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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의원 “전국 영화관 장애인 관람석 1.76% 불과”

기사승인 2017.10.08  14: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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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영화관 관람석 중 장애인 전용은 1.76%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이 8일(오늘)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15년 기준 전국 150개 상영관 16만2천302석 가운데 장애인 관람석은 2천856석인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 공공체육시설 내 장애인 편의시설 조사에서는 자동문 미설치 시설이 63.1%, 장애인용 승강기 미설치 시설이 39.8% 등으로 각각 나타났다고 송 의원은 전했다.

송 의원은 "이밖에 전국 공연장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 등에 대해서는 문체부가 현재까지 단 한 번도 전수조사를 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장애인들의 문화 향유권 확대 및 체력 증진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정은 기자 119@hkdnews.kr

<저작권자 © 한국장애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정은 기자 119@hkd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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