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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시각장복, 명절맞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사승인 2020.09.29  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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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제공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지난 9월 25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대규모 명절 행사를 축소하고, 저소득재가시각장애인 가정에 방문해 명절물품을 지원하였다. 서울특별시광역푸드뱅크센터의 후원을 받아 식품꾸러미를 이용자들에게 전달하였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시각장애인들은 “코로나 때문에 집안에만 있다 보니 힘들고 답답하다.”는 심정을 토로하면서도 재가방문 한 사회복지사들에게 “먼 곳까지 와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재가방문서비스를 제공한 사회복지사들은 “명절행사가 축소되어 아쉬운 점도 있지만 이용자들을 개별적으로 방문해서 각 가정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었다.”며 “코로나 장기화를 대비해 이용자들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개발하고 있다.”는 말을 전했다.

코로나로 인해 명절을 맞이하는 모습도 달라졌지만, 거리는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가까이 할 수 있는 이번 추석이 되기를 소망한다.

이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통합사례지원팀 02) 880-0520~3 으로 하면 된다.

이남일 기자 119@hkdnews.kr

<저작권자 © 한국장애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남일 기자 119@hkd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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